2009년 10월 26일
최근 낙태 드립을 보며...
1. 왕왕대는 찌질이들과 예전 여성부 반대론자들이 겹쳐 보인다. 과연 다른 인간들일까?
2. 잘난 여자에 대한 못난 남자의 열등감 표출.
여자 카스트는 내 밑에 있어야 하는데.. 껀수 잡았다.. 아싸 물어뜯자.
3. 시녀 이야기 가 생각나네.
진짜 미국 닮아간다.
4. 생각할 꺼리
이 이슈가 왜 지금 이 시점에 터졌을까?
의사들이 끄집어낸 이슈인데... 왜 지금 끄집어 냈지? 작년이 아니라, 내년이 아니라 지금인 이유가 뭘까?
이 이슈로 제일 이익보는 집단은? 손해보는 집단은?
4. 패턴
여자들 살기 더 힘들어 지겠네. 군가산점, 낙태... 이 다음에 뭐가 올까?
5. 예상
낙태 금지 : 되겠지. 남자들한테는 남의 일이잖아? 출산율도 떨어졌는데... 생명, 모성 어쩌구 하는 보편적 가치에도 부합하고...
여성 : 이건 억압의 첫 단추일 뿐.
낙태 안 되서 살아남은 아이들 : 양극화 시대에 미래가 제대로 있겠어? 범죄율 상승에 기여하거나 용병으로 팔려다니겠지. 국가가 책임질리도 없고...
걍 우울하네.
# by | 2009/10/26 04:4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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