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인간과 우정을 나누고, 자기 세계로 돌아간다.


중간에 사소한 사고들이 조금 있긴 했지만.

E.T 의 '꿈도 희망도 없이' 버젼.

스필버그가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by Nara | 2009/11/01 13:28 | 일기장 | 트랙백

헌재 단상

1. 평결문 요지
이 ㅆㅂㄹㅁ, 니 똥은 니가 치워!

2. 감상
참 소심하네.

by Nara | 2009/10/30 02:0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left vs right

한국 지도도 그려보면 어떨까?


by Nara | 2009/10/26 12:07 | 일기장 | 트랙백

최근 낙태 드립을 보며...

1. 왕왕대는 찌질이들과 예전 여성부 반대론자들이 겹쳐 보인다. 과연 다른 인간들일까?

2. 잘난 여자에 대한 못난 남자의 열등감 표출. 
여자 카스트는 내 밑에 있어야 하는데.. 껀수 잡았다.. 아싸 물어뜯자.

3. 시녀 이야기 가 생각나네.
진짜 미국 닮아간다.

4. 생각할 꺼리
이 이슈가 왜 지금 이 시점에 터졌을까?
의사들이 끄집어낸 이슈인데... 왜 지금 끄집어 냈지? 작년이 아니라, 내년이 아니라 지금인 이유가 뭘까?
이 이슈로 제일 이익보는 집단은? 손해보는 집단은?

4. 패턴
여자들 살기 더 힘들어 지겠네. 군가산점, 낙태... 이 다음에 뭐가 올까?

5. 예상
낙태 금지 : 되겠지. 남자들한테는 남의 일이잖아? 출산율도 떨어졌는데... 생명, 모성 어쩌구 하는 보편적 가치에도 부합하고...
여성 : 이건 억압의 첫 단추일 뿐. 
낙태 안 되서 살아남은 아이들 : 양극화 시대에 미래가 제대로 있겠어? 범죄율 상승에 기여하거나 용병으로 팔려다니겠지. 국가가 책임질리도 없고... 

걍 우울하네.


by Nara | 2009/10/26 04:4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우울한 예상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전쟁까지 6년, 망하기까지 또 6년.
MB 5년 안심해도 좋을까?

세 층위 :
MB파 밥그릇 챙기기 
서울 제국과 지방 식민지
마녀 사냥 & 약한 자부터 잡아먹기

아귀

그제는 20대, 어제는 용산, 오늘은 여성, 내일은?

모두가 공범. 

어떻게든 외부로 무력(이라고 쓰고 모순이라고 읽는다.)을 투사할 기회를 찾으려 할꺼야.
그 외면이 어떤 모습이건, 내면은 식민지의 욕망으로 시꺼멓겠지.

진짜 이민 갈까...

by Nara | 2009/10/18 03: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단상

키워드 : 승자독식, 제국주의

우리의 소원 : 식민지

나는 아직 배고프다.
==> 주변에 잡아먹을 놈 없나?
==> 약한 놈부터 잡아먹자.

지난 대선 때, MB가 홍보하면서 먹고 먹고 또 먹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음 대선도, 잘 먹는 놈이 될꺼다. 


by Nara | 2009/10/18 03:19 | 일기장 | 트랙백

오늘의 짤방


정말로... ㅠ_ㅠ

by Nara | 2009/10/13 02:42 | 트랙백 | 덧글(1)

연휴 증후군

일하기 싫다. 뭐 할지 생각하기도 싫네.

상황은 졸라리 꼬여서 더더욱 discourage 시키고...


by Nara | 2009/10/05 22:47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How to make a baby

by Nara | 2009/09/30 13:34 | 일기장 | 트랙백

아 제길...

이제 한계다. ㅠ_ㅠ

by Nara | 2009/09/17 03:1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쩝쩝...

한동안 기획으로 외도를 했더니... 업무 진행이 많이 흐트러졌다.

꼭 프리뷰 하랬더니만 쌩까선 안될 사람 순으로 쌩깠고,

아웃풋 정의 흐릿한 상태에서 대충 개발 진행하고 있고,

개발 진행 우선 순위를 헛갈려하며 삽질을 한다.

굴 파고 들어가는건 무조건 막아야 한다. 특히 숙련도가 딸릴 수록 혼자 굴파고 들어가게 하면 안된다.

프리뷰는 무조건 해야 하고, 태스크를 마쳤을 때 기능 혹은 모습은 프리뷰 끝나면 같이 나와야 한다.

예상 업무 수행 시간하고, 간단한 설계 내지는 구현 방법도.

이런걸 해야 하는 사람은 하라 해도 안 하고... 필요없는 사람은 알아서 하고 있고...

쩝쩝...

괜히 불안해져서 옆 스크럼도 듸벼봐야 할 것 같고...

하여튼 총 점검 시작. 이 꼴은 더 못 보겠다.

by Nara | 2009/08/26 01:49 | 일기장 | 트랙백

삽질 삽질

오늘 받은 apple universal dock 살 사람? ㅠ_ㅠ


by Nara | 2009/08/17 19:37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썸머 워즈

스노 크래쉬 일본판.

by Nara | 2009/08/15 22:49 | 서재 | 트랙백

신발

밑창이 달아 헤져 비만 오면 보트가 된다.

맘에 드는 신발이었는데... 버릴 때가 됐나...

by Nara | 2009/08/12 02:1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8)

근황

간만의 밤샘 작업. 급한 맘에 대충 진행했더니 중간중간 기다리느라 날린 시간이 너무 길었다. 빠짝 잘 진행 했으면 새벽 2시엔 끝냈을 듯.

성질의 지랄같은 면만 40대 남자가 되어가는 듯 하다. 또 딸네미랑 싸웠다. 회사, 집 상관없이 동일 모드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아이팟에 새 음악을 충전하다. 다운 받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아들이 보고 싶다. ㅠ_ㅠ 마눌도...

나이트런, 근래 본 한국 컨텐츠 중엔 제일 훌륭.

딸이 어릴 때는 취향이 그럭저럭 맞았는데... 지금은 게으르고 성질 사나운 평범한 취향의 프리틴이 되어버렸다. 컨텐츠를 너무 쉽게 소비한다. 좋은 컨텐츠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다.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고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지 않는다. 요즘 아이들의 일반적인 모습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영어 자료에 접근 못하면 도태된다. IT 업계 종사자가 구글이 아니라 네이버를 써서는 앞날이 뻔하다.

새 헤드폰을 지르고 싶다.



by Nara | 2009/08/10 02:1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9)

딸네미 과외하기

음... 같이 공부하자고 하면 애가 싫어 죽으려고 한다.

대략 실패?

by Nara | 2009/07/12 20:1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용자 인정!

이런걸 연재할 생각을 하다니... -_-;;;

by Nara | 2009/07/12 19:48 | 서재 | 트랙백 | 덧글(6)

바케모노가타리

1. 아아.. 오프닝이 예술이야.

2. 하루히 - 모에 + 오컬트

3. 연출도 화면도 스타일리쉬한게 괜찮다.

이 퀄리티만 유지해 준다면 계속 볼 듯.

by Nara | 2009/07/09 02:14 | 서재 | 트랙백

딸네미 과외하기

수학경시대회 어쩌구를 가르치고 있는데...

1. meta-coginition 쪽 교재가 필요하다. 인터넷에서 좀 찾아보면 되긴 하는데.. 다 영어라...

2. 주어진 조건을 찾아서 식으로 만들고, 식 자체를 다루는걸 계속 시키는데 잘 안된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3. 어려운 문제로 단계를 차근차근 밟는걸 가르쳐 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문제를 풀며 단계를 밟아나가다 보면 초기 조건과 구하려는 답이 무엇인지를 계속 까먹는다. 
working buffer 의 문제인가? 
쉬운 문제를 짧고 빠르게 풀며 감을 잡아주는게 좋을 듯.

4. 수학경시대회 문제집의 문제들을 풀려면... 숫자와 문제 푸는 감각 + 선행 학습이 필요하네.
감각이야 풀면서 익히게 하면 되는데... 선행 학습은 답이 없다. 쩝...



by Nara | 2009/07/05 23:3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딸네미 과외하기

2주를 실갱이해서 책 한 권을 뗐다.

성과 :
짜증이 좀 줄었다. 적어도 바닥에서 뒹굴지는 않는다. 몸 비트는 정도도 많이 줄었고.
계산의 기본 개념을 약간 넣어주었다.
머릿속에서 대충 계산하던 것을 일일이 쓰게 만들었다.
집중력이 조금 늘었다.

과제 :
문제와 과정을 명시적으로 파악하고 쓰기. 오늘 조금 해봤는데... 갈 길이 멀다.
집중력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숫자 다루기가 아직 미숙하다. 특정 형태의 계산식에 대해 방법을 각각 알려줬는데... 제일 일반적인 방법 하나만 계속 써먹는다.
요약하자면... 다음 과제는 집중력 보완, 문제 파악과 해결 방법 추론 연습, 숫자 다루기 익히기...
단기간에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네. -_-;;;

계속 문제를 풀면서 몸의 형을 잡아주고 있긴 한데, 몸의 형을 잡아주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본인이 '왜?'를 떠올리면서 path-finding 을 해야 하는데... 흠... -_-;;;


by Nara | 2009/06/07 21:4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정당 정치?

정당이 어딨어? 교단이 있을 뿐.

by Nara | 2009/06/06 14:22 | 일기장 | 트랙백

테크 트리


21세기 20대 좆되다.
1) 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든다. 
1-1) 좆빠지게 일해 경제를 성장시킨다.
1-1-1) 병신인증! 경제 성장해봐야 다 재벌이 먹고 끝난다능... 심지어 중소기업으로도 안 온다능...
1-2) 남의 파이를 빼았는다.
1-2-1) 서울 공화국과 지방 식민지
1-2-1-1) 노무현 때 다 헤쳐먹지 않았나?
1-2-2) 해외 식민지 개척
1-2-2-1) 전쟁으로 고고씽~! 환빠 다 모여!
1-2-3) 기득권층 것을 뺐는다.
1-2-3-1) 투쟁! 투쟁!
1-2-3-1-1)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고고씽
2)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2-1) 지옥에서 살아나온다. 대기업/공기업 정규직, 공무원 고고씽~!
2-2) 걍 죽어라.
3) 걍 좆된채 산다.
3-1) 우린 안될꺼야 아마...
3-2) 좆같아도 즐겁게 살 수 있다능... 장기하 보라능...
3-2-1) 결혼 비용이 얼마더라...
3-3) 부모에게 빌붙는다.
4) 일본을 공격한다.
4-1) 많이 죽는다.
4-2) 살아남아 전후 복구 시기에 기회를 갖는다. 재벌 1세대가 그랬듯이... 6-70년대 현재 5-60대가 그랬듯이...

by Nara | 2009/06/03 01:17 | 일기장 | 트랙백

...

메시아... 종교의 성립...

별이 된 무현... 육신을 버리고 영원을 얻다...

다음 라운드 시작

종교 전쟁이란 피를 피로 씼는 것.

이 분노가 오래 가기를... 정의의 제단에 충분한 피가 흐르기를...

문화 보다는 종교

20대에겐 전쟁이 필요


by Nara | 2009/06/01 03:15 | 트랙백 | 덧글(1)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정대기 :
죽은 무현, 산 명박
바울은 어디에?

by Nara | 2009/05/24 20:50 | 일기장 | 트랙백

애딸린 홀애비 생활 2주째...

마눌의 잔소리가 그립다. 둘째두... ㅠ_ㅠ

by Nara | 2009/05/19 03:2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용자 탄생

오늘 만난 후배 가라사대,
Erlang으로 MMO Server를 짜겠어염!

by Nara | 2009/04/17 03:25 | 게임 | 트랙백 | 덧글(1)

파워 게임

언제까지 대학생들은 등록금 때문에 울어야할까

바리케이트 치고 짱돌 들어라. 징징대봐야 해결 안된다.

학생회가 와해되면서 학생들이 발린거다.

학교가 학생회 눈치 보기 전엔 절대로 해결 안된다.

by Nara | 2009/04/12 01:43 | 일기장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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