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왜 신해철이 연상될까?

by Nara | 2010/02/07 03:09 | 서재 | 트랙백

괴혼 온라인

1. 이 구리구리한 색감은 대체....??? -_-+++++++

2. 클라이언트 발로 짰나?

비추.

by Nara | 2010/02/04 22:50 | 게임 | 트랙백

ㅋㄷㅋㄷ

[대략19금?]Wrong Hole

오.. 이거 죽인다.

저 목소리, 스타일로 이런 노래라니. ㅋㅋㅋ

by Nara | 2010/02/04 22:31 | 트랙백

500일의 썸머

보고 싶었던 영환데...

마누라는 째고... 혼자 보긴 싫고... 같이 볼 여잔 없고...

내일 조조가 막찬데... 쩝...

by Nara | 2010/01/31 03:19 | 서재 | 트랙백

iphone mmo

재밌을까?

by Nara | 2010/01/24 05:5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에버플래닛

초딩용 와우.

초딩스럽지만 재밌다. *_*

나야 와우 많이 했으니까 할 만 한데... 초딩들도 잘 하려나?

딸네미로 실험할 예정.

by Nara | 2010/01/23 03:24 | 서재 | 트랙백

Enlightment

단상

분사를 끼워넣으니 전체 윤곽이 나온다.

오.. 이것이 어른들의 세계! ㅆㅂ

by Nara | 2010/01/18 01:5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단상

새해 전망 이어서 2

1. 에.. 나 짤린거라능.. 박차고 나온거 아니라능. 믿어달라능.

2. 그제 나가라는 말 듣고, 어제 나온거라 대략 정신이 멍~ 암 생각 안 드네.

3. 과거 놓고 자꾸 고민해봐야 안 바뀌는데 그래도 몇년 집중해 온지라... 자꾸 분석하게 된다.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4. 짤린 원인을 놓고 보자면 독사와 바보 때문.

5. 다시 돌아가게 될 확률도 있지만.. 이 둘과 계속 같이 일하는건 내 쪽이 사절이라...

6. 3년 뺑이쳐서 겨우 달리면 되게끔 까지는 왔는데... 많이 아쉽고... 많이 화나고...

7. 졸라 뺑이치다 한순간에 엎어버리는건 아주 비생산적인데...

8. 끝났다고 인정하자. 다시 돌아갈 길 같은건 없다.

9. 분탕질을 치고 싶은 맘도 좀 있다. 남은 사람들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지만... 알게 뭐냐 싶기도 하고. 이건 좀 갈등된다.
그런데.. 이건 정력낭비에 비생산적인 일이라... 코너로 몰아보는게 재밌을 것도 같지만...

10. 애구.. 이런거 다 쓸데없는데...

11. 앞으로 뭘 할지가 고민인데... virtual world 쫑을 보고 싶은데.. 삼성, KT 같은 깝깝한 소리만 들린다.

12. 대기업 생활 3년 == 롤러코스터 3년, 멀미난다. 더 타고 싶지 않아.

13. 넥슨별은 2시간 정도 해봤는데.. 굉장히 맘에 든다. 학습으로도 쉽게 연결될 듯.

14. mobile 시장이 안 끌리는 이유는... 너무 가벼워서 포트폴리오 접근이 정답이기 때문. 아니면, 안에서 브랜딩을 하거나 플랫폼을 만들때까지 가야 하는데... 전부 다 밑바탕은 포트폴리오 접근이라. 방향을 잘 잡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이건 상식을 얼마나 잘 지키냐의 게임이고... 좋은 아이디어는 바로 카피되기 마련이라...

15. SNS 연동+모바일 게임 패키지+웹 게임 같은 것도 가능한데... 식상해 보인다.
어차피 시간 많은데... 조사나 해볼까?

16. 좀 머리를 비워야 할 듯. 생각이 계속 과거 지행으로 돈다. 여행이나?

17. 학회 다녀와서 여행 다니면서 머리 비우고 사람들 좀 만나면서 앞으로 계획 세우면... 3월 중순까진 가겠네. 한 달 더 삥뜯을까...

복잡복잡...



by Nara | 2010/01/17 03:42 | 일기장 | 트랙백(1) | 덧글(3)

새해 전망 이어서 2

새해 전망 이어서...

부제 : office politics

팀장 : 폭탄을 터트린다.
모두 다 죽고 팀장만 남는다.

뻔한 정석.

요약 : 나 짤렸다능... 담주부터 놀꺼라능...

by Nara | 2010/01/15 00:44 | 일기장 | 트랙백(1) | 덧글(10)

새해 전망 이어서...

2010 새해 전망

발단 : 툭탁툭탁~!
팀장 : 테이블 세팅하고, 사람들 앉힌 후 총 한자루를 내려 놓는다. '러시안 룰렛 한 판?'
나 : 사람들을 테이블에 묶고 레이즈한다. '시한폭탄 하나 더! 그냥 일어서기 없기!'

어디로 갈까?

by Nara | 2010/01/14 02:08 | 일기장 | 트랙백(1) | 덧글(1)

으.. 부인할 수 없군.

독서취향 테스트...인데

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북미와 유라시아 대륙 끝자락에 나타나는 툰드라 지대는 태양빛이 워낙 약해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계절별 온도차가 극심한 곳으로 일부 지역에선 겨울과 여름 기온차가 60도 이상 벌어진다. 지표 30cm 이하 토지는 영구동토층을 형성하고, 표토는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극지 생명체들의 삶의 순환을 창조한다.

차갑고 황량하고 기이한. 툰드라는 당신의 취향과 가장 잘 어울리는 기후대입니다.

  • 빙산처럼 관조적인:
    툰드라 해안을 고요히 떠다니는 빙산처럼, 당신의 취향은 쿨하고 초연한 편. 기본적으로 당신은 남들이 어떤 책을 보는지 거의 관심이 없으며, 모든 책과 책에 대한 취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즐김.

  • 단단히 얼어붙은:
    동토층에 기반한 지대처럼 확고한 논리적/이성적 기반을 가진 스토리를 선호함. 기이한, 특이한 내용의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논리와 상식을 벗어나선 안됨.

  • 얼았다 녹았다...:
    좋아하는 책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거나, 이랬다 저랬다 함. 어떤 때는 비주류 성향의 픽션을 좋아하다가도, 어떤 때는 극히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베스트셀러에 빠지는 경우도 있음.

당신의 취향은 인터넷 출판 시대의 주류입니다. 고전적 의미의 출판 시장을 여성들(소녀 취향)이 장악하고 있다면, 현대 인터넷 시대에 온라인 출판 시장은 당신 취향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아마도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 반응하리라 예상됩니다.

어슐러 르귄
달의 주기에 맞춰 '발정'하는 성의 주기
성의 주기는 평균 26일에서 28일이다. 21일 또는 22일 동안 각자는 성적으로 활동이 없는, 잠재상태의 '소머'이다. 18일째 되는 날 뇌하수체의 작용에 의해 호르몬 변화가 시작되며, 22일째 또는 23일째 되는 날 각자는 '케머', 즉 발정기에 들어간다. 케머 첫 단계(카르하이드 말로 '세헤르'라고 한다)에서 그들은 완전한 자웅동체를 유지한다. 성의 발현과 발정은 격리 상태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세헤르' 때 만일 혼자 있거나 케머 중인 다른 사람과 함께 있지 않으면 성적 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성적 충동이 너무 강해서 그것이 그의 인격을 완전히 지배하며, 그 밖의 모든 충동을 억누른다. 케머 중인 파트너를 찾으면 호르몬 분비는 그들 중 한 사람이 남성호르몬 또는 여성 호르몬에 지배될 때까지 더욱 자극된다. 생식기는 팽창하거나 수축하며, 상대의 변화에 흥분한 파트너는 자동적으로 다른 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가끔 케머 상대에게 동일한 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일은 매우 드물다.
- 어둠의 왼손 中

스타니스와프 렘
"이 과거의 망상이 피와 살을 가진 사람의 모습을 하고 벌건 백주에 느닷없이 나타난다면? 자기에게 달라붙어 절대로 떨어지지도 않고 죽일 수도 없는 것이라면? 그럴 경우 자네라면 어떻게 하겠나? 도대체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나?"
"어디서지?"
"바로 여기야. 솔라리스에서."
- 솔라리스 中

로저 젤라즈니
 냄새에 대해서도 민감해졌겠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런 상황에서 상상할 수 있는 구역질나는 냄새말고도,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사람 살이 썩어가는 냄새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악취가 오랫동안 풍겨왔던 것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누군가가 그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위병이 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안을 들여다볼 생각을 할 때까지, 도대체 몇 개의 빵, 몇 잔의 맛없는 스프가 손대지 않은 채로 그냥 썩어가야 하는 것일까?
- 앰버 연대기 中

by Nara | 2010/01/12 17:52 | 트랙백

시네도키 뉴욕

ㅋㅋㅋ fuck everyone!

대박.

by Nara | 2010/01/10 03:09 | 서재 | 트랙백

공짜로 영화보기

1. KTF CGV 요금제
월 2,000원 추가
매달 CGV 공짜 티켓 한 장

2. TTL VIP
연 6회 공짜 관람
포인트 차감

3. BC라운지
연 1회 2매 예매 시 1매는 50% 할인

4. 신세계 포인트카드
CGV에서 제시 시 1,000원 차감

5. 비자 플래티머/아시아나 클럽
8,000원 이하 1,500원 청구 차감
8,000원 이상 3,000원 청구 차감

오늘 일정
CGV압구정 : 10시20분 판타스틱미스터폭스, 시네도키 뉴욕 동시상영


by Nara | 2010/01/09 16:49 | 일기장 | 트랙백

가야겠다.

by Nara | 2010/01/05 21:38 | 서재 | 트랙백

호모포비아 드립

이러니 이메가 따위가 대통령을 하지.

쩝.. 딱 어울린다. 파시즘 ㄱㄱㄱ!

http://en.wikipedia.org/wiki/Political_correctness 

by Nara | 2010/01/05 03:24 | 일기장 | 트랙백

2010 새해 전망

올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는데...

상황 :
회사로부터의 압력 - regulation 을 받아라 ==> 나 / 팀
결과 내려면 앞으로 3년은 더 해야...
여전히 기획이 문제
producing 도 아직 약하다.
이대로 가면 팀이 부서질텐데...
새 regulation 하에선 사람 뽑기 힘들다. 있는 사람도 나갈 판. 송충이가 솔잎을 먹고 싶다는데 할 말이 없네.

시나리오 1 : 회사 regulation 이 들어온다. (구인/처우)
사람은 못 뽑고 있던 사람도 나갈 듯.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워닝 시그널 방송은 필수.
선택 1 : 버틴다.
팀이 망가지는 과정을 손가락 빨면서 보게 된다. 망가지더라도 사람들을 배려해 줄 수 있다. 귀책 사유가 생긴다.
선택 2 : 배째고 옆으로 빠진다. / 딴데 알아본다.
못하겠다고 배째고 스트라이크. 단기적으로 굉장히 ugly 하게 상황이 흘러갈테고, 사람들을 배려해주기 힘들 듯. 
데리고 온 사람들 때문에 선택하기 힘들다.
선택 3 : regulation 들어올 때 아예 판을 깨버린다.
...

시나리오 2 : 기획이 답 없음.
팀 붕괴 사유.
이 문제만 있으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긴 한데.. 이걸 손대려면 기획으로 아예 가버려야 한다는게 딜레마.

시나리오 3 : production 보강 안 함.
담판 대상. 팀장과 담판을 지어 제대로 보강하거나, 1-2분기 정도 개판치는 꼴을 구경만 하다, 마지막 순간에 개입.

시나리오 4 : 내년에 출시?
팀 붕괴 사유.
이건 배째3 밖에는... 팀장도 아는 것 같긴 한데...

총평 :
암울하군. -_-;;;
계속 해야 하나?

계속 해야 하는 이유 :
이런 프로젝트 또 없다.
데려온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
뭔가 끝을 보긴 봐야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 아깝네.

그만 둬야 하는 이유 :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다.
성공 확률을 쭉 곱해보면 많이 낮아진다.


by Nara | 2010/01/02 03:33 | 일기장 | 트랙백(1) | 덧글(3)

이뭐병

체벌금지? 교사의 머리 꼭대기에 올라 앉아 웃는 학생

요약:
나 권력 필요하다능... 학생 좀 패야 체면 선다능...
학생 못 패면, 나 좆도 아니라능...

by Nara | 2009/12/20 03:25 | 트랙백

브래드할리의 마차

이건 빨강머리 앤이야.

by Nara | 2009/12/14 02:53 | 서재 | 트랙백 | 덧글(1)

에바 - 파

서에 이어 딸과 같이 봤다.

두 번째 보니 생기는 단상들 :

이 아이들이(우리가) 행복해 지면 좋겠어.

다들 10년 만큼 앞으로 나간 것 같다. 나도 딸이랑 같이 갔고.

마지막 신지와 레이는 다시 봐도 울컥울컥 한다.
이 관계에 많은 것들을 대입해 볼 수 있다. 신지는 누구고 레이는 누구일까? 신지가 레이에게 하는 말은?

25->26->27 ...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에바 이후 이 정도로 사람들을 쓸어가 버린건 매트릭스 정도? 
하지만, 매트릭스는 에바처럼 10년 뒤에 나와 지난 10년을 바라보게끔 해주진 못할꺼야.

자꾸 캐릭터에 우리(내가 아니라)를 대입하려는 나를 발견한다.

조금 과도한 해석 :

10년 전에 신화가 되지 못한 소년,

실패해도 괜찮아. 넌 다시 일어설 수 있어.

넌 앞으로 갈 수 있어.. 하는 순간 던져지는 카오루 떡밥...

You can (not) advance... 부제의 의미가 느껴져서 기쁘고 슬펐다.



by Nara | 2009/12/13 03:25 | 일기장 | 트랙백

흠...

289달러를 버는 법 : 17x17 도전

오랜만에 프로그램 짜서 돌려보고 있는데...

찾아야 하는 범위가 장난 아니네. -_-;;;

single thread 로 돌렸는데.. 언제 끝날지 별로 가망이 안 보인다.

그런데, 이건 전형적인 map-reduce 문제 처럼 보이는데...

cluster 만질 수 있는 놈이 대충 짜서 돌리면 답 나오지 않을까? search space 가 너무 넓은가?

size 3 이 22만개 정도 나오고, size 4는 *10000 정도, size 5는 거기에 *100000 때리던데.. 흠냐...

bfs 로 하다 답 안나와서 dfs 로 바꾸긴 했는데...

여전히 single 로는 답 안나오는 숫자긴 하네.

분명히 일정 size 이상 커지면 경우의 수가 줄어야 하는데.. 언제부터 주는거지?

지금까지 돌려본 바로는 size 11 까지는 기하급수적으로 경우의 수가 늘다가, size 12에서 갑자기 전멸.

size 11 을 35000개 찾는 동안, size 12 는 하나도 안 나왔음.

왜 size 12 에서 전멸하는걸까? 흠... 

재밌네.

c=2, c=3 도 돌려봤는데... c=2 는 size 4가 max, c=3 은 아직 돌리는 중인데..  size 9 가 현재까진 max.

c^2 이 max size 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거 잘 하면 증명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여기서 머리가 더 안 도네. 가물가물하는게.. 며칠 잘 파면 될 것도 같은데.

matrix 내 임의의 한 점에 대해, 이 점을 포함하는 모든 사각형에 대해서 뭔가 우겨넣으면 될 것 같은데...

흠...

풀었음. 

17x17 없음.



by Nara | 2009/12/12 05:12 | 일기장 | 트랙백

막장 게임 Dragon Age

주인공 : 부모를 원수의 손에 버려두고 토껴버린 후레자식. 

모리건 : 애인. 츤90%데레10%. 시나리오 작가 말대로 쓰디 쓴 다크 쵸콜렛. 막판에 뱃속의 사생아와 함께 사라진다. 주인공에게 자기 어머니를 죽여달라고 의뢰. 의뢰를 수행하면 바로 러브씬 고고씽~! 마지막 미션에서 'i'm sorry' 는 가슴에 꽂혔음.

렐리아나 : 공략가능캐릭. 광신녀. 모리건과 진도가 너무 빨리 나가는 바람에 양다리 실패. 여주인공으로 공략 중인데, 대사가 꽤 귀엽다. 나름 소녀풍?

오그렌 : 술주정뱅이 드웝 전사. 아내가 재산과 가솔을 다 들고 토껴버린다. 나중에 아내를 찾아가 죽여버리는 미션이 있다.

여왕 : 아버지가 남편(왕)을 죽여버려 과부가 되었다. 섭정이 된 아버지와 정치적으로 대립 중. 주인공과 정치적 거래를 통해 지지와 결혼을 교환하여, 아버지를 몰락시켜 정권도 찾고, 새 신랑도 맞이한다.

알리스테어 : 전전왕의 사생아. 징징이. 중간에 어릴 때 헤어진 누나(엄마 쪽)를 찾아가는데, '너 때문에 나 좆됐거든?' 하고 졸라 쿠사리 먹고 쫓겨난다. 왕위계승권이 있다. 과부가 된 여왕과 결혼하여 왕이 되는 시나리오도 있지만.. 주인공이 낼름 채가 버렸음. 주인공이 섭정(여왕 아버지)과 결투를 해서 이기면, 섭정을 살려줄지 말지 선택할 수 있다. 살려주면, 바로 '씨팔~ 바이~바이~' 고고씽! 여주인공으로 하면 공략가능. 잘 꼬셔놓고 막판에 여왕이랑 결혼하라고 등 떠밀면 볼만할 듯.

막판까지 다 왔는데.. 이거 끝나면 또 뭐하나. ㅠ_ㅠ

오늘 발견한 사실 : 오그렌의 도망간 아내는 레즈였음. 아내 죽이러 가는 미션에서, 맛이 간 아내의 전 애인을 만나면, 시시콜콜이 다 이야기해줌.


by Nara | 2009/12/07 03:05 | 서재 | 트랙백 | 덧글(1)

D9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인간과 우정을 나누고, 자기 세계로 돌아간다.


중간에 사소한 사고들이 조금 있긴 했지만.

E.T 의 '꿈도 희망도 없이' 버젼.

스필버그가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by Nara | 2009/11/01 13:28 | 일기장 | 트랙백

헌재 단상

1. 평결문 요지
이 ㅆㅂㄹㅁ, 니 똥은 니가 치워!

2. 감상
참 소심하네.

by Nara | 2009/10/30 02:0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left vs right

한국 지도도 그려보면 어떨까?


by Nara | 2009/10/26 12:07 | 일기장 | 트랙백

최근 낙태 드립을 보며...

1. 왕왕대는 찌질이들과 예전 여성부 반대론자들이 겹쳐 보인다. 과연 다른 인간들일까?

2. 잘난 여자에 대한 못난 남자의 열등감 표출. 
여자 카스트는 내 밑에 있어야 하는데.. 껀수 잡았다.. 아싸 물어뜯자.

3. 시녀 이야기 가 생각나네.
진짜 미국 닮아간다.

4. 생각할 꺼리
이 이슈가 왜 지금 이 시점에 터졌을까?
의사들이 끄집어낸 이슈인데... 왜 지금 끄집어 냈지? 작년이 아니라, 내년이 아니라 지금인 이유가 뭘까?
이 이슈로 제일 이익보는 집단은? 손해보는 집단은?

4. 패턴
여자들 살기 더 힘들어 지겠네. 군가산점, 낙태... 이 다음에 뭐가 올까?

5. 예상
낙태 금지 : 되겠지. 남자들한테는 남의 일이잖아? 출산율도 떨어졌는데... 생명, 모성 어쩌구 하는 보편적 가치에도 부합하고...
여성 : 이건 억압의 첫 단추일 뿐. 
낙태 안 되서 살아남은 아이들 : 양극화 시대에 미래가 제대로 있겠어? 범죄율 상승에 기여하거나 용병으로 팔려다니겠지. 국가가 책임질리도 없고... 

걍 우울하네.


by Nara | 2009/10/26 04:4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패션의 최전선

by Nara | 2009/10/26 04:1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

우울한 예상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전쟁까지 6년, 망하기까지 또 6년.
MB 5년 안심해도 좋을까?

세 층위 :
MB파 밥그릇 챙기기 
서울 제국과 지방 식민지
마녀 사냥 & 약한 자부터 잡아먹기

아귀

그제는 20대, 어제는 용산, 오늘은 여성, 내일은?

모두가 공범. 

어떻게든 외부로 무력(이라고 쓰고 모순이라고 읽는다.)을 투사할 기회를 찾으려 할꺼야.
그 외면이 어떤 모습이건, 내면은 식민지의 욕망으로 시꺼멓겠지.

진짜 이민 갈까...

by Nara | 2009/10/18 03: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단상

키워드 : 승자독식, 제국주의

우리의 소원 : 식민지

나는 아직 배고프다.
==> 주변에 잡아먹을 놈 없나?
==> 약한 놈부터 잡아먹자.

지난 대선 때, MB가 홍보하면서 먹고 먹고 또 먹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음 대선도, 잘 먹는 놈이 될꺼다. 


by Nara | 2009/10/18 03:19 | 일기장 | 트랙백

오늘의 짤방


정말로... ㅠ_ㅠ

by Nara | 2009/10/13 02:42 | 트랙백 | 덧글(1)

연휴 증후군

일하기 싫다. 뭐 할지 생각하기도 싫네.

상황은 졸라리 꼬여서 더더욱 discourage 시키고...


by Nara | 2009/10/05 22:47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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